세련(おしゃれ)과 큐트(かわいい) 두 스타일 축을 재고·형식·편집·재방문·결제·요소까지 대조했다. 결론은 첫 화면에 있고, 그 뒤는 전부 근거다.
안 일본·일본어·직접입력 검색 user-day 52,828 · 채택 79,642건밖 구글 트렌드 · 자동완성기간 2025-08 ~ 2026-07 (52주, 밖과 안을 같은 창으로 맞췄다)
결정
일본어 큐트 재고를 채운다. 신규 제작 없이, 한국어 재고를 옮겨서.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보다 큐트를 1.64배 더 찾는데, 일본어 큐트 재고는 한국어의 0.33배뿐이다. 세련 축은 수요 1.57배·재고 1.12배로 이미 맞춰져 있다. 두 축 가운데 비어 있는 것은 큐트 하나다.
62,356건
옮겨 올 수 있는 한국어 큐트 재고 (기여자분 35,627건)
8,787건
기여자분만 옮겨도 나오는 신규 제작 등가 효과 — 연 생산량의 59%
0건
실제로 새로 만들어야 하는 양 제작비가 들지 않는다
무엇을
큐트를 — 세련 축에서는 이길 수 없다. 그 말은 이미 캔바와 오피스가 가졌다.
어디에
포스터·전단에 — 발표자료는 더 만들지 않는다. 이미 재고가 맞고, 다운로드의 68.5%가 손도 안 대고 나간다.
어떻게
기존 목록에 섞어서 — «큐트 전용 코너»를 만들지 않는다. 두 축을 섞어 고른 사람이 모든 지표에서 가장 높다.
이 결정이 아닌 것매출 레버가 아니다. 두 축은 재방문으로도 결제로도 구분되지 않는다(활동량 표준화 후 0.97% 대 1.04%, 구간 겹침). 볼륨도 여전히 세련이 4.4배 크다. 이것은 성장 시나리오가 아니라 비용 0의 공백 메우기다 — 그래서 승인 비용도 0에 가깝다. 큐트를 검색하는 사람을 타겟하는 것도 아니다. 그 말로 검색한 것은 1년에 1,028 user-day뿐이다. 브랜드는 광고가 아니라 깔아 두는 것으로 만든다.
이 문서의 «밖»과 «안»
밖 구글 — 일본 사람이 우리 바깥에서 찾는 것안 미리캔버스 — 들어와서 실제로 고른 것
그림과 표마다 오른쪽 위에 어느 쪽인지 붙여 뒀다. 둘을 함께 그린 곳에서는 밖이 차가운 회색 바닥에 속 빈 마크, 안이 흰 바닥에 꽉 찬 마크다. 색은 스타일 축(세련·큐트)만 나타낸다 — 밖과 안은 색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근거 1 · 왜 큐트인가
세련에서는 못 이기고, 큐트만 비어 있다
이 결정을 떠받치는 것은 두 갈래뿐이다. ① 세련이라는 말은 이미 임자가 있다 — 밖에서 아무리 커도 우리에게 오지 않는다. ② 그런데 큐트는 수요가 있는데 재고가 없다 — 두 축 중 갭이 벌어진 것은 이쪽 하나다.
① 세련 수요는 우리 깔때기로 오지 않는다
밖 ↔ 안세련 수요는 다른 데로 새고, 큐트 수요만 우리 깔때기로 흘러든다왼쪽은 일본 구글에서 찾는 양, 오른쪽은 그 수요가 어디로 가는지다. 같은 12개월, 같은 두 단어.
리본 두께가 뜻하는 것 — 왼쪽 막대는 밖의 수요(구글 트렌드 지수), 오른쪽은 안의 유입(검색 user-day)이라 잣대가 서로 다르다(세로로 «10.27 대 470»을 비교하면 안 된다). 그래서 큐트가 들어오는 비율을 100으로 놓고 세련 리본을 그 35.1%(45.8÷130.5) 두께로 좁혔다 — 좁아진 폭과 새는 폭은 큐트에 견준 상대값이지 «세련 수요의 몇 %가 캔바로 갔다»는 절대치가 아니다. 확정적인 것은 두 비율의 비 2.85배와, 새는 방향의 증거인 캔바 결합률 18.5% 대 1.9%다 · 밖 = 두 단어를 한 조회로 산출한 구글 트렌드 52주 평균 · 안 = 일본·일본어·직접입력 검색 user-day · q/o8.sql
일본 구글에서 더 많이 쓰이는 말은 おしゃれ세련된다 — 큐트의 1.30배다. 그런데 미리캔버스 검색창 안에서는 かわいい귀여운가 2.19배다. 밖에 같은 만큼의 수요가 있어도 우리 쪽으로 흘러드는 비율이 2.85배 차이 난다는 뜻이다.
새는 방향도 검색어에 그대로 적혀 있다.
밖 · 구글축 검색량 중 캔바 이름이 붙는 비율「canva おしゃれ」캔바 세련된를 「おしゃれ テンプレート」세련된 템플릿로 나눈 값. 네 키워드 모두 한 조회에서 나왔다.
한 조회 · 2025-08~2026-07 52주 평균 — canva おしゃれ캔바 세련된 1.90 ÷ おしゃれ テンプレート세련된 템플릿 10.27 · canva かわいい캔바 귀여운 0.15 ÷ かわいい テンプレート귀여운 템플릿 7.88
다만 «캔바가 흡수했다»는 과장이다. 같은 조회에서 「canva 無料」캔바 무료가 46.92로 스타일어 검색 전체의 4.6배다. 캔바가 세련만 골라 빨아간 게 아니라, 카테고리 진입점 전체를 가진 상태에서 스타일 어휘까지 그쪽으로 기울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경쟁자는 캔바만도 아니다.
밖 · 구글롱테일 제안어 중 도구 이름이 들어간 건수시드 뒤에 히라가나 46자·알파벳 26자를 붙여 접두어까지 확장 수집했다.
자동완성은 볼륨이 아니라 어휘 폭을 잰다(문자열 1건 = 1표). 그래서 캔바가 여기서는 양쪽 다 1건인데 트렌드에서는 9.7배 차이가 난다 — 모순이 아니라 다른 것을 재는 것이다
이것이 «세련으로 다투지 않는다»의 근거다. 「세련되게」라는 요구는 이미 쓰고 있는 도구 안에서 해결하려는 요구라, 별도 사이트를 찾을 이유가 없다. 그 말의 롱테일을 지배하는 건 Word·Excel·PowerPoint이고, 브랜드 단독 「canva」는 「おしゃれ テンプレート」세련된 템플릿의 214배다.
밖 ↔ 안두 말이 들어온 뒤 무엇을 하고 나가나유효채택은 편집기 안에서 만들어 나간 것, 무편집 다운로드는 손대지 않고 내려받아 나간 것. 둘을 더한 값이 순채택률이다.
밖 · 구글
안 · 미리캔버스
스타일어
구글 지수
검색 user-day
안÷밖 밖 대비 유입
유효채택률 만들어 나감
무편집 다운로드 안 만들고 나감
순채택률 둘의 합
おしゃれ 세련된
10.27
470
45.8
28.51%
12.77%
41.28%
かわいい 귀여운
7.88
1,028
130.5
29.96%
9.73%
39.69%
시장 전체 (직접입력 검색)
—
52,828
—
21.38%
6.88%
28.26%
⚠ 이 표만 «그 말을 검색창에 친 사람» 기준이다 — 이 문서의 결론이 서 있는 «큐트 템플릿을 채택한 사람» 기준과 모집단이 다르고, 순채택률은 순서도 반대로 나온다. 검색 기준으로는 큐트 39.69%가 세련 41.28%보다 낮지만, 채택 기준으로는 큐트 29.42% · 세련 28.89%로 큐트가 근소 우위다(유효채택 25.04+무편집 4.38 대 16.08+12.81). 이 표는 «어느 말이 우리에게 오는가»를 볼 때만 쓸 것 · q/y2.sql · q/p6.sql
② 수요는 두 축 다 일본이 큰데, 재고는 큐트만 얇다
여기가 이 문서에서 가장 단순하고 가장 큰 숫자다. 다른 근거가 다 없어도 이 한 장으로 «더 깔아라»가 성립한다.
안 · 미리캔버스수요는 일본이 더 큰데, 재고는 큐트만 얇다둘 다 «일본 ÷ 한국» 비율이다. 왼쪽 눈금 1.0이 두 나라가 같다는 뜻. 재고는 일본어 템플릿 ÷ 한국어 템플릿.
수요 = 그 나라 직접입력 검색 user-day 중 해당 스타일어를 친 비중(일본 55,129 · 한국 22,409,750) · 재고 = 언어별 템플릿 수(큐트 ja 20,390 ÷ ko 62,356 · 세련 ja 47,342 ÷ ko 42,145) · ⚠ 두 나라의 «같은 뜻» 단어 목록을 사람이 맞춘 것이라 완전 동치는 아니다 · q/z1.sql · q/z2.sql
안 · 미리캔버스① 인벤토리 — 세련이 1.5배 많다. 단 일본어와 한국어가 정반대다템플릿 DESIGN 키워드로 가른 전체 재고. 두 태그를 다 단 1.0%는 뺐다.
축
전체 템플릿
비중
일본어
한국어
인하우스 제작
세련
241,224
27.5%
47,342
42,145
86.2%
큐트
156,804
17.9%
20,390
62,356
76.9%
세련 ÷ 큐트
1.54배
—
2.32배
0.68배
—
일본어 재고는 세련이 2.3배 많고, 한국어 재고는 큐트가 1.5배 많다 — 큐트 쪽에만 «포팅해 올 것»이 쌓여 있다는 뜻이다 · 인하우스 = license_key UNICORN
재고를 언어로 갈라 보면 방향이 정확히 반대다. 일본어 재고는 세련이 2.32배 많고, 한국어 재고는 큐트가 1.48배 많다. 즉 일본에 큐트가 얇은 것은 «큐트를 안 만들어서»가 아니라 만들어 둔 큐트가 한국어로만 쌓여 있어서다 — 제작비 없이 옮겨 올 재고가 62,356건 있다는 뜻이 된다.
깔면 실제로 골라 가는지도 확인했다.
안 · 미리캔버스검색한 단어별 · 채택한 템플릿의 스타일 태그 비중가운데 줄이 일본 시장 전체다. 세로 점선이 시장 기준선.
스타일 태그는 템플릿 DESIGN 키워드 기준(세련 = 세련·고급·모던·우아·elegant·modern·洗練세련·上品고상 등, 큐트 = 귀여·러블리·cute·かわいい귀여운 등) · 신규 테이블 temp.shin_temp.style_tmpl 877,859건 · q/o7.sql
두 스타일어는 각각 자기 방향의 템플릿을 정확히 골라 간다(시장 대비 +22.6%p · +51.3%p). 큐트를 깔면 큐트가 채택된다 — 투입 대비 결과를 미리 계산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근거 2 · 채우면 무슨 일이
큐트는 편집기 안에서 «만들어지는» 재고다
재고를 채우는 값어치는 «몇 장 더 나가나»가 아니라 «우리 편집기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나»에 있다. 큐트를 고른 사람은 요소를 넣고 손을 대고 만들어 나간다. 세련을 고른 사람은 받아서 그대로 나간다.
안 · 미리캔버스당일 요소 채택률 — 템플릿을 고른 그날 요소까지 넣은 비율맨 아래가 타입 구성을 맞춘 표준화 값이다. 세련은 발표자료 비중이 커서 통제 전에는 격차가 부풀려진다.
GA action_element 이벤트를 user_id × 날짜로 채택 로그에 붙였다(이 이벤트에는 design 키가 없어 디자인 단위 조인은 불가) · 두 태그를 다 단 user-day 제외 · 표준화 인구는 발표자료 포함 38.8% / 없음 61.2% · q/e13.sql · q/e15.sql
같은 방향이 무편집 다운로드에서도 나온다. 세련은 발표자료 비중이 커서 타입을 갈라 통제했는데, 갈라도 세련이 훨씬 더 «손대지 않고» 나간다.
안 · 미리캔버스③ 편집기 안에서 벌어지는 일 — 세련은 손대지 않고 그대로 내보낸다다운로드한 디자인 중 편집 액션이 0건인 비율. 세련이 발표자료에 몰려 있으니 타입을 갈라서 봤는데, 갈라도 세련이 높다.
일본·일본어 유저의 첫 다운로드 디자인 45,395건 · 원본 템플릿 기준 · q/p3.sql · q/p4.sql
안 · 미리캔버스④ 그래서 «어느 쪽이 잘 나가나»는 무엇으로 재느냐에 달렸다템플릿을 채택한 사람(user-day) 기준. 유효채택은 편집기 안에서 만들어 나간 것, 무편집 반출은 손대지 않고 내려받아 나간 것이다.
채택 user-day 기준 · 두 축을 다 채택한 11,292 user-day는 뺐다(이 무리가 유효채택 31.7%로 가장 높다) · q/p6.sql
왜 그런가 — 두 말은 «취향»이 아니라 «붙는 대상»이 다르다
두 말의 뜻부터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おしゃれ세련된를 한국어 «절제된·힙한·트렌디한»으로 옮기면 빗나간다. 그런 뜻이라면 하위 스타일 어휘가 따라붙어야 하는데, 롱테일 1,402건에서 モダン·ミニマル·北欧·レトロ·韓国는 모두 0.5% 미만이고 두 말 사이에 차이도 없다. 둘 다 «잘 꾸며진»이라는 범용 미감어다 — 가까운 한국어는 «세련된»보다 «멋 부린 / 보기 좋은»이다.
갈리는 것은 취향이 아니라 그 말이 붙는 물건이다.
밖 · 구글두 말에만 두드러지게 붙는 동반어같은 방식으로 모은 구글 자동완성 롱테일(おしゃれ 709건 · かわいい 693건). 상대 빈도가 2.2배 이상 벌어진 것만 실었다.
おしゃれ에 붙는 말
비중
かわいい에 붙는 말
비중
パワポ 파워포인트
3.0%
ネイル 네일
2.2%
word · ワード 워드
2.9%
ノート 노트
1.0%
表紙 표지
1.3%
日記 일기
0.9%
送付状 송장
0.7%
goodnotes 굿노트
0.7%
チラシ 전단
0.7%
家計簿 가계부
0.7%
ロゴ 로고
0.7%
名札 이름표
0.7%
notion 노션
0.8%
メモ 메모
0.7%
남에게 보이는 것
—
내가 쓰는 것
—
시드는 «テンプレート»와 «デザイン» 두 개로 양쪽을 맞췄다 · 하위 스타일 어휘 비교 — モダン 0.2% 대 0.1% · 北欧 0.5% 대 0.3% · レトロ 0.1% 대 0.2% · 韓国 0.1% 대 0.2%로 차이가 없다 · osh_s.py · run_suggest.py
이 대비가 앞의 숫자를 설명한다. 남에게 보내는 문서는 받아서 그대로 내보내면 되지만, 내가 쓰는 물건은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니 손을 댄다. 큐트 쪽에서 요소를 더 넣고(26.8% 대 18.3%) 편집을 더 하고(122회 대 46회) 무편집 반출이 적은(29.0% 대 55.3%) 이유가 여기 있을 수 있다. — 다만 이건 어휘로 세운 해석이고, 인과를 확인한 것은 아니다.
정리하면 세련은 볼륨이 크고 큐트는 밀도가 높다. 편집기 안에서 만들어진 것만 세면 큐트가 1.56배다.
근거 3 · 왜 우리만
큐트는 캔바가 만들 이유가 없는 물건이다
이건 «누가 큐트를 잘 그리느냐»가 아니라 «누가 큐트를 만들 이유가 있느냐»의 문제다. 큐트 템플릿은 커스텀 일러스트를 많이 싣는 물건이라, 그 요소로 돈을 벌 수 있는 곳에서만 자란다.
캔바에는 그 길이 막혀 있다. 기여자 약관 §3.2는 «템플릿에 쓰인 요소는 캔바 라이브러리 것이어야 하고, 아니면 그 요소를 무료로 제출해야 한다»고 못박는다(2026-01 개정본에도 유지). 요소 크리에이터 신규 가입도 닫혀 있다. 커스텀 일러스트를 쓸수록 손해라, 캔바 기여자에게 큐트는 만들 동기가 없는 물건이다.
미리캔버스는 반대다. 템플릿은 무료로 등록하고, 거기 실린 자기 유료 요소가 다운로드될 때 로열티가 정산된다. 기여자에게 큐트 템플릿은 «자기 요소를 실어 보내는 운반체»다. 그 인센티브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증거가 아래 곡선이다.
안 · 미리캔버스큐트를 만드는 것은 «소속»이 아니라 «자기 요소를 갖고 있느냐»다템플릿을 등록한 기여자를 자기 유료 요소 보유량으로 갈라, 그들이 만든 템플릿 중 큐트의 몫을 봤다. 한국어 템플릿 기준.
인하우스 = license_key = UNICORN · 한국어 템플릿 기준(일본어는 표본이 얇아 방향만 같다) · designhub 템플릿 공급 테이블
이 곡선이 말하지 않는 것«우리 인하우스가 큐트를 잘 만든다»는 근거가 아니다. 인하우스 큐트 비중 23.9%는 요소 0개 기여자(22.9%)와 같은 자리, 곧 이 곡선의 왼쪽 끝이다. 구조적 우위는 기여자 레인에 있고, 인하우스는 우위가 아니라 수익성 제약을 안 받아 바로 지시할 수 있는 레인이다 — 한국은 조직마다 큐트 비중이 17.1%에서 74.5%까지 갈리는데(미리캔버스에듀스쿼드 74.5%) 일본 조직은 전부 24.5~26.6%에 몰려 있다.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한 것이다. 다만 «인하우스에 지시할 수 있다»는 캔바도 마찬가지이므로, 이건 경쟁 우위가 아니라 실행 속도로 읽어야 한다.
근거 4 · 어디에
큐트를 깔되, 발표자료 말고 포스터로
채우기로 하면 «어떤 형식으로»가 남는다. 여기서 밖과 안이 정면으로 어긋난다.
밖 ↔ 안밖에서 만들려던 것과 안에서 만든 것이 다르다회색 바닥의 속이 빈 점이 밖(구글에서 그 스타일어에 붙는 형식어 네 개 중 몫), 꽉 찬 점이 안(그 말로 검색해 채택한 템플릿 중 몫)이고, 화살표는 밖에서 안으로 얼마나 옮겨 가는지를 가리킨다. 형식어 「カード」카드는 신용카드·게임 오염이 커서 뺐다.
밖 = 네 형식어(ポスター 포스터·チラシ 전단·パワポ 파워포인트·プレゼン 프레젠)를 스타일어마다 한 조회로 산출한 뒤 그 안에서의 몫(발표자료 = パワポ+プレゼン) · 안 = 그 스타일어로 검색해 채택한 템플릿(おしゃれ 449건 · かわいい 1,183건) · osh_t6.py · q/y3.sql
밖 ↔ 안형식별 구성 전체밖과 안은 분류 체계가 달라 1:1로 맞지 않는다. 큰 덩어리만 견줄 것.
밖 · 구글에서 찾은 것
안 · 미리캔버스에서 채택한 것
구글 형식어
おしゃれ 세련된
かわいい 귀여운
미캔 채택 타입
おしゃれ 검색
かわいい 검색
시장 전체
ポスター 포스터
40.9%
72.7%
포스터·게시물
13.6%
14.0%
31.1%
パワポ 파워포인트
39.3%
14.2%
발표자료
54.6%
51.1%
24.2%
プレゼン 프레젠
1.1%
0.0%
チラシ 전단
18.7%
13.1%
전단·브로슈어
1.8%
1.6%
3.1%
カード 카드 — 제외
—
—
카드·초대장
3.8%
3.4%
3.2%
—
—
—
SNS·썸네일 / 명함 / 그 외
26.3%
29.8%
38.3%
「カード」를 뺀 이유 — 자동완성 롱테일에서 「かわいい カード」 380건 중 신용·기프트카드 9.7%·게임 카드 6.6%였고 나머지도 amazon 기프트카드·ETC카드가 다수였다. 「おしゃれ カード」는 구글 관련검색어 1위가 「ポケモン sv おしゃれ カード」(게임 아이템)다. 넣으면 카드가 두 축 모두 1위로 잡히지만 대부분 남의 수요다 · 밖의 네 형식어는 스타일어마다 «한 조회»로 뽑아 그 안에서의 몫이므로 두 스타일의 모양만 견줄 수 있다
밖에서 かわいい귀여운를 찾는 사람은 포스터를 만들려 한다(네 형식 중 72.7%). 발표자료는 14.2%다. 그런데 미리캔버스에 와서 그 말을 친 사람은 절반이 발표자료를 채택한다(51.1%). 포스터는 14.0%로 뒤집힌다. 세련 쪽은 밖 40.4% → 안 54.6%로 크게 다르지 않다.
이게 «미리캔버스는 원래 발표자료 도구라서»는 아니다. 미캔 전체 채택에서 1위는 포스터·게시물(31.1%)이고 발표자료는 24.2%다. 스타일 형용사를 치는 사람이 유독 발표자료로 몰린다.
안 · 미리캔버스② 만드는 물건 — 세련은 발표자료, 큐트는 포스터·SNS일본에서 채택된 템플릿의 타입 구성. 축마다 100%로 다시 나눈 값이다.
템플릿 타입
세련 채택
큐트 채택
차이
프레젠테이션
50.4%
24.2%
+26.2%p
세로 포스터·웹 게시물
9.3%
23.2%
−14.0%p
자기소개 PPT
6.7%
1.8%
+4.9%p
프레젠테이션 4:3
5.5%
0.1%
+5.4%p
SNS 정사각
3.0%
9.1%
−6.1%p
가로 포스터·웹 게시물
1.6%
7.1%
−5.5%p
발표자료 계열 합
62.5%
26.0%
2.4배
포스터·SNS 계열 합
14.5%
40.7%
0.36배
일본·일본어 채택 건 기준 · 세련 209,973건 · 큐트 52,879건 (두 태그를 다 단 건 제외) · q/p5.sql
결정 전에 확인할 것 — 아직 안 갈렸다
이 어긋남을 읽는 방법은 두 가지고, 둘을 가르지 못했다. ① 포스터 수요는 원래 우리에게 안 오는 것이다 ② 큐트한 포스터 재고가 얇아 온 사람도 발표자료로 밀려난다. ①이면 이 공백은 기회가 아니고, ②면 이 문서에서 가장 큰 기회다. 포스터 카테고리의 노출 대비 채택(픽비율)을 재면 갈린다 — 아직 안 했다.
반대로 발표자료는 더 만들지 않는다. 세련 재고가 이미 맞춰져 있고, 발표자료 다운로드의 68.5%가 무편집 반출이다 — 더 깔아도 편집기 안에 남지 않는다.
한계
여기에 걸지 말아야 할 것
먼저 결제다. 볼륨이 큰 쪽이 돈도 되는지 확인했는데, 활동량을 맞추면 두 축은 결제로 구분되지 않는다.
함정 하나. 세련 축 사람은 기간 중 3.49일 활동하고 큐트 축은 3.00일 활동한다. 재방문도 결제도 활동량의 함수라 겉보기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면 «세련이 낫다»는 결론이 자동으로 나온다. 활동일 밴드로 층화해 같은 인구 구성으로 표준화했다.
표준화가 무엇을 바꾸는가
W1 재방문 겉보기 26.25% 대 22.64%(3.6%p 차) → 활동일을 맞추면 25.75% 대 25.21%(0.5%p).
안 · 미리캔버스네 지표 모두 활동일 표준화 후 · 95% 신뢰구간가로 막대가 신뢰구간이다. 두 구간이 겹치면 «두 축이 다르다»고 말할 수 없다. 지표마다 크기가 달라 눈금을 따로 뒀으니 패널끼리 가로 위치를 비교하지 말 것.
일본·일본어 · 첫 채택 2025-08-01~2026-05-31(60일 추적 확보) · 세련만 25,626명 · 큐트만 4,978명 · 유료는 채택 시점에 이미 PRO였던 사람을 뺀 분모 · q/r4.sql · q/r6.sql · q/r7.sql
안 · 미리캔버스겉보기와 표준화를 나란히표준화 열이 결론이다. 겉보기 열은 활동량 차이가 어떻게 착시를 만드는지 보여주려고 남겼다.
지표
세련만 겉보기
큐트만 겉보기
세련만 표준화
큐트만 표준화
판정
사람 수
25,626
4,978
—
—
세련이 5.1배
기간 중 활동일
3.49
3.00
—
—
층화 변수
W1 재방문
26.25%
22.64%
25.75%
25.21%
구분 안 됨
W4 재방문
7.07%
5.50%
6.86%
6.55%
구분 안 됨
평가판 경험
43.58%
37.48%
43.57%
37.60%
세련 +6.0%p
60일 내 유료 도달
0.80%
0.70%
0.97%
1.04%
구분 안 됨
평가판 → 유료
1.35%
1.36%
1.44%
1.79%
구분 안 됨
겉보기 유료(0.80/0.70)와 표준화 유료(0.97/1.04)의 순서가 뒤집힌다 — 활동량을 맞추면 방향이 바뀌는 대표 사례다
갈리는 것은 하나뿐인데, 그것도 결제가 아니라 평가판이다(おしゃれ세련된43.6% 대 かわいい귀여운37.6%). 그런데 그 6%p가 결제로 이어지지 않는다 — 60일 내 유료는 오히려 큐트가 근소 우위다. 세련 축은 평가판 관문을 더 밟고 더 샌다.
결론이 약해지는 지점
볼륨은 세련이 4.4배 크다. 채택 user-day 56,365 대 12,802. «밀도가 높다»가 «크기가 작다»를 지우지는 못한다. 큐트는 성장 레버가 아니라 비용 0의 공백 메우기다.
어느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순채택률의 순서가 뒤집힌다.채택 기준(이 문서의 기준)으로는 큐트 29.42% · 세련 28.89%로 큐트가 근소 우위지만, 검색 기준으로는 큐트 39.69%로 세련(41.28%)에 밀린다. 모집단이 다르니 둘 다 참이다 — 다만 보고 전에 어느 기준을 쓸지 못 박아야 한다.
표본이 얇은 구간이 있다. 큐트만 채택한 3,868명 중 60일 내 유료는 27명이다. «구분 안 됨»은 «같다»가 아니라 «이 표본으로는 못 가른다»는 뜻이다.
«세련은 손대지 않는다»가 곧 실패는 아니다. 발표자료는 편집기 밖(파워포인트)에서 이어 만드는 경로가 정상이다. 이 문서는 두 축이 다른 경로를 탄다는 것까지만 말한다.
포스터 공백이 기회인지 아직 안 갈렸다. 근거 4의 픽비율 측정이 남아 있고, 그 결과에 따라 «어디에 까나»의 답이 바뀔 수 있다.
왜 두 축만 보나 — シンプル심플한와 ピンク핑크를 뺀 이유
스타일어를 넷까지 넓혀 재 봤고, 결정에서는 뺐다. 이 문서에서 가장 먼저 반박당할 자리이므로 근거를 남겨 둔다.
シンプル는 실제로 지표가 가장 좋다 — 밖 대비 유입 253.3(큐트 130.5·세련 45.8), 순채택률 42.02%로 넷 중 1위다. 그래서 «큐트만 우리에게 온다»는 말은 틀렸다. 그런데도 뺀 이유는 둘이다. ① 갭이 없다 — 심플 재고는 0.67배로, 큐트(0.33배)만큼 비어 있지 않다(수요는 1.28배). ② 같은 싸움터다 — 심플은 세련 축의 하위 어휘라, 채우더라도 캔바·오피스와 정면으로 맞선다. «무엇을 채울까»라는 이 문서의 질문에는 답이 큐트 하나다.
ピンク는 스타일어로 쓸 수 없다 — 밖 지수가 측정 하한(0.00)이라 나눗셈이 성립하지 않고, 자동완성 「ピンク デザイン」 220건 중 80건(36%)이 ネイル네일이다. 큐트와 묶으면 네일아트 수요를 디자인 수요로 오독하게 된다.
축을 넷으로 두면 결정이 흐려진다. 색이 넷이 되고 독자가 «그럼 심플을 하지»로 새는데, 정작 심플에는 붙일 액션이 없다. 그래서 본문은 두 축으로 그리고, 넷의 숫자는 이 자리에 남겼다.
읽는 법
숫자를 볼 때 주의할 것
구글 지수는 한 조회 안에서만 비교된다. 표마다 다른 조회에서 나왔으므로 서로 다른 표의 «밖» 열끼리 비교하면 안 된다. 각 표 안에서만 읽을 것. 첫 그림에서 «지수 10.27»과 «470 user-day»를 세로로 견주면 안 되는 것도 같은 이유다 — 각 줄 안의 몫만 비교 가능하다.
스타일 축에는 두 가지 정의가 섞여 있고, 결론이 갈릴 수 있다. 재고·형식·편집·요소·재방문·결제는 «큐트 템플릿을 채택한 사람» 기준이고, 밖과 견주는 그림(뒤집힘·두 축 표·형식 어긋남)은 «그 말을 검색창에 친 사람» 기준이다. 두 모집단은 겹치지 않고, 순채택률처럼 순서가 반대로 나오는 지표도 있다. 이 문서의 판단 기준은 채택이다.
내부는 로그인 계정 기준이다. 비로그인 검색은 통째로 빠진다.
형식어 「カード」카드는 쓸 수 없어 뺐다. 롱테일을 긁어 보니 「かわいい カード」 380건 중 신용·기프트카드 9.7%, 게임 카드 6.6%였고 나머지도 amazon 기프트카드·ETC카드·게임 콜링카드가 다수였다. 「おしゃれ カード」는 구글 관련검색어 1위가 「ポケモン sv おしゃれ カード」(게임 아이템)다. 반면 「ポスター」포스터는 오염이 거의 없다(お祭り·お知らせ·A1/A2 사이즈 등 실제 제작 수요).
당일 요소 채택은 «같은 날 같은 사람» 기준이다. GA action_element 이벤트에 design 키가 없어, 그날 채택한 바로 그 디자인에 넣은 요소인지까지는 가릴 수 없다.
일본에서 평가판은 «전환»이 아니라 거의 기본 상태다. 채택자의 37~44%가 기간 중 PRO_trial을 거친다. 영업 성과가 아니라 «관문에 닿은 비율»로 읽어야 한다.
おしゃれ세련된와 かわいい귀여운를 «취향의 대립축»으로 놓지 말 것. 둘 다 특정 취향이 아니라 «잘 꾸며진»이라는 범용 미감어다 — 하위 스타일 어휘(モダン·ミニマル·北欧·レトロ·韓国) 동반이 양쪽 다 0.5% 미만이고 차이가 없다. かわいい도 «캐릭터적 귀여움»이 아니다(롱테일 275건 중 캐릭터 어휘 동반 1건). 두 말은 겹치는 연속체이고, 이 문서가 가르는 것은 취향이 아니라 «어느 말로 불리는가»와 «그 말이 어떤 물건에 붙는가»다.